▶ 윌셔“신규 지점 증설 지속·미 남부 지역도 진출”
▶ 한미“UCB 인수 3분기 완료·기업 서비스 강화”

윌셔은행 주총- 28일 윌셔은행 주총에서 고석화 이사장(오른쪽부터)이 유재환 행장과 이사들을 소개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미은행 주총 - 28일 한미은행 주총에서 금종국 행장(오른쪽부터)이 노광길 이사장과 안이준 이사와 인사하고 있다.
28일 윌셔와 한미은행 주주총회를 시작으로 한인은행들의 2014년 연례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됐다. 특히 올해 주총은 한인은행들이 지난 1년간 신규 이사들을 연이어 영입하는 등 이사진의 전문화와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열리면서 특히 관심을 끌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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