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재단(GCF) 버지니아 지부(회장 남 데레사)가 지난 4일 총회를 열어 회장을 제외한 새 임원진과 올 상반기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올 연말까지 봉사할 새 임원진은 고문 최평란·박재신, 부회장 김경순·박완다, 총무 강명희·오재노, 재무 김경애·이명희, 서기 김순자·이 순성, 회원 관리 이사 김지혜·김주심, 홍보부 심 모니카·문혜자, 문화부 송애련·홍원애씨 등이다.
올해 상반기 사업계획은 불우어린이돕기 기금 모금 골프 대회(3월 23일, 사우스 라이딩 골프 클럽)를 시작으로 회원의 날 행사(4월5일), 농아 서길원 군 돕기 자선바자(4월26일 애난데일 K-마트 파킹장) 등의 일정이 잡혀 있다.
남 데레사 회장은 “해맑은 어린이들의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진다. 우리 어머니들의 관심과 사랑, 정성을 모아 어려운 처지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자립에 도움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모임에는 정 베로니카, 이순옥, 오윤선, 심명은 씨 등 신입회원 4명을 포함, 총 27명이 참석했다.
1998년 메릴랜드 포토맥에서 손목자, 이경자, 방숙자, 백혜원 씨 등이 한국의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서 발족시킨 GCF는 미 연방정부에 정식 등록(ID# 52-2114748)된 비영리 단체로 20개 지부, 3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버지니아 지부는 200여명의 등록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문의 (703)501-5858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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