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시 ‘빅원’ 예방대책 움직임에 소유주들 세미나서 우려 표명
LA 아파트 소유주협회 회원들이 15일 세미나에서 시정부의 지진 안전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최근 LA시가 본격적으로 남가주 일원에 닥칠 수 있는 ‘빅원’에 대한 예방에 나선 가운데(본보 14일자 A면 보도) 이 대책의 일환으로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지역 아파트들 역시 안전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인 아파트 소유주들이 긴장하고 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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