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직전 구한말 대한제국(1897~1910년) 당시 주조된 희귀 금화가 뉴욕 경매시장에 부쳐진다.
미 경매업체 ‘보햄’에 따르면 오는 13일 경매에 부쳐지는 금화는 1906년 대한제국에서 주조된 20원짜리. 2년 전 경매에서는 15만5,250달러에 낙찰됐다. 뉴욕 보햄은 이번 경매품에 대해 "남아 있는 대한제국의 금화 가운데 가장 보존이 잘된 편에 속하며 표면을 포함해 전체에 윤기가 흐른다"고 평가했다.
대한제국은 20원, 10원, 5원짜리 금화를 제조했으나 일본강점기 후 거의 모든 금화들이 녹여져 사라졌다. 20원짜리 금화는 2,500개가 넘게 주조됐으나 남은 금화는 거의 없다고 보햄은 덧붙였다.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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