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지역의 뮤니-미터(Muni-Meter) 설치 구역이 확대된다.
뉴욕시 교통국(DOT)은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서니사이드, 우드사이드, 포레스트 힐스, 코로나, 등지의 주요 도로에 이달 중 뮤니-미터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외 어번데일, 퀸즈빌리지, 알반스, 로즈데일, 홀리스, 오존팍, 하워드 비치 지역은 다음 주 미터키 설치가 예정돼 있으며 이어 17일에는 자메이카 지역에 설치된다.
시교통국은 앞서 칼리지 포인트, 와잇스톤, 레고 팍, 프레시 메도우, 사우스 오존팍, 글렌 오크, 파 라커웨이 지역의 미터주차를 뮤니-미터로 이미 교체한 상태다.
뮤니-미터는 동전뿐 아니라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자동차 안쪽 대시보드에 주차 티켓을 올려놓으면 된다. 지정된 구역에만 주차가 가능했던 싱글 미터기가 동전만 사용해야 했던 것과 비교하면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뮤니-미터 시행 지역과 설치 일정 등은 시교통국 웹사이트(nyc.gov/dot)에서 확인할 수 있다.
A6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