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제26대 회장 후보로 추천된 고용하 전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장의 후보등록 서류 및 공탁금 제출이 완료됐다.
회장선거 후보등록자가 없어 현 회장 추천에 의한 차기회장 선출에 나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남석)는 고 추천후보가 공탁금 3만 달러를 제출해 30일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선관위는 조속한 시일 내에 선관위 전체 모임을 열고 고 추천후보가 제출한 서류를 면밀히 검토한 후 이상이 없으면 이달 5일 고 추천후보를 차기회장으로 최종 인준한다는 계획이다.
이남석 위원장은 30일 본보와 전화통화에서 “고 추천후보의 등록서류는 앞서 이미 받아둔 바 있고 30일 오후 공탁금 3만 달러를 ‘지불보증수표(Certified Check)’로 받아 후보등록을 완료했다”며 “선관위 서류검토 절차가 마무리되면 예정된 5일 차기회장을 인준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공탁금 3만 달러를 이달 3일 선관위가 개설한 별도 은행계좌에 입금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고 추천후보와 함께 추천된 수석부회장 러닝메이트는 김석희(63년생)씨로 연세대학교 미주총동문회 사무총장과 뉴저지한인무역인협회 이사를 역임한 금융분야 전문가다.
<이진수 기자>
A3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