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과 송년모임 등으로 마음이 들뜨며 한창 분주해지는 12월이다.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모여 올 한 해를 되새기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달이기도 하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보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느껴보는 것도 한 해를 보내는 좋은 방법일 것 같다. 30일 맨하탄 브라이언 팍 아이스링크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시민들이 얼음을 지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훈 기자>
■12월의 메모
▲1일 뉴욕 리틀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콘서트(효신장로교회) ▲2일 뉴욕 로리엇 오케스트라 겨울여행(퀸즈칼리지) ▲6일, 9일 고어헤드 성탄 열린음악회(뉴욕 효신장로교회, 뉴저지 팰팍한인교회) ▲7일 대설 ▲9일 뉴욕 기독교TV 선교후원을 위한 찬양의 밤(후러싱 제일교회) ▲15일 멕시코 선교지 한인후예 후원 자선음악회(뉴욕 효신장로교회) ▲22일 Ochestra of Camerata Virtuosi(카네기 홀), 제시 유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해피 크리스마스 콘서트(낙원 장로교회) ▲25일 성탄절 ▲31일 New Year’s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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