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뉴욕시 살인사건 발생 건수가 지난 1960년 이후 5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뉴욕시경(NYPD)이 29일 공개한 범죄발생 통계 분석 결과, 올들어 지난 28일 현재까지 뉴욕시에서 발생한 살인 건수는 총 369건으로 전년 동기 474건에 비해 22% 가량 감소했다. 뉴욕시 살인건수는 2010년 536건 이후 지속적인 감소 행진을 이어오고 있는 중으로 지금 추세대로라면 1960년 390건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욕시 연간 살인사건은 1990년도에 2,245건 까지 치솟아 오르며 주민 10만 명당 30.66건 꼴로 발생했으나 이후 차츰 감소세 보였고 올해는 10만 명당 4.47건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몬드 켈리 NYPD 국장은 “범죄다발지역(Hot Spot)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것이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평가 된다”며 “앞으로 뉴욕시는 미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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