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패세익 카운티 클리프턴 학군에서 최근 폭발물 소동이 빚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5일 클리프턴 고등학교의 한 교사가 손 글씨로 적힌 교내 폭발물 설치 협박 편지를 교감 사무실에 발견한 뒤 3,000여명의 학생들을 우드로 윌슨 중학교와 보이스&걸스 클럽, 노인센터 등 인근 건물로 긴급 대피시켰다.
학생들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2시간여에 걸친 수색을 마치고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뒤 이날 오후 학교로 되돌아가 오후 수업을 끝마쳤다.
학교 관계자 및 지역 경찰은 보안용 카메라에 녹화된 자료를 살펴보며 협박 편지를 남기고 사라진 용의자를 추적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군 사무실은 각 가정에 공문을 즉시 발송해 폭발물 소동 사실을 알리며 불안에 떨고 있던 학부모들을 안심시켰다.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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