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팰팍한인회.팰팍상공회의소
▶ 수익금 불우이웃.이재민에 기부
팰리세이즈 팍 한인회(회장 장기봉)가 다음 달 개최 예정인 ‘팰팍 한인의 밤’<본보 10월26일자 A4면>을 팰팍상공회의소(회장 박차수)와 함께 샌디 피해자 및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음악회로 꾸민다.
이들 단체는 12월2일 오후 6시30분 팰팍 파인플라자 4층 연회장에서 열리는 ‘팰팍 한인의 밤’ 행사의 수익금을 전액을 허리케인 샌디 피해 한인들과 연말연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참가비는 20달러.
‘자랑스러운 우리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격동기 한국 근대사를 영상과 음악으로 소개하고 자녀세대와 부모세대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나눔 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장인 김정길 팰팍 부회장이 연출을 맡아 참가자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 입체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기봉 회장은 23일 본보와 전화통화에서 “허리케인 샌디 영향으로 후원자 및 후원기관 확보에 어려움이 크다”며 “샌디 피해자와 불우이웃을 돕고 세대간의 이해의 폭을 좁히기 위해 열리는 이번 팰팍 한인의 밤 음악제에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동참 및 후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뉴저지한인회, 대포트리한인회, 뉴저지한인상록회, KCC한인동포회관, 시민참여센터, 풀뿌리권익위원회가 후원한다. ▲후원문의: 201-214-621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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