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뉴저지 클로스터에 개원한 후 뉴저지와 맨하탄 지역에서 최고의 강사진과 강의로 정평이 나 있는 디스커버리 어학원(Discovery Learning Center)이 9월 플러싱에 퀸즈 캠퍼스를 오픈했다.
설립 초기에는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목 지도 및 대학진학 컨설팅을 진행했으나 조기유학, 어학연수가 급격히 늘면서 ETS TOEFL/TOEIC 공인 시험장소로 지정됨과 동시에 합법적으로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는 I-20 발행 교육기관으로 새로워졌다.
뉴욕센터의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ESL 집중코스, TOEFL, TOEIC, GRE, GMAT 등 시험 준비와 실전을 한번에 끝낼 수 있는 프로그램은 업계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디스커버리 어학원 퀸즈 캠퍼스의 소피아 양 원장은 "디스커버리 어학원은 한국 학생들이 한국내 TOEFL 시험장소 예약이 어렵다는 점에 착안, 방학을 이용해 4~6주간 집중 영어공부와 함께 테스트 준비를 한 후 TOEFL, TOEIC, GRE, GMAT 등을 현지에서 치르고 돌아갈 수 있는 실속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스커버리 어학원은 뉴욕시 소재 어학원 중 유일하게 ETS의 TOEFL 및 TOEIC 시험센터 인증을 획득한 기관으로 실제 토플시험장을 그대로 재현한 강의실에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실전과 같은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다. 미국대학 또는 대학원진학 전, 현지 대학 교수의 강의를 통해 Academic Speaking & Writing도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다.
특히 디스커버리 어학원의 ESL 과정은 현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독특한 영어회화 프로그램으로서 10명 내외의 소수 인원을 각 레벨에 맞도록 편성해 개개인의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또한 디스커버리 어학원의 미국내 전문직종 취업 컨설팅은 한국에서 수속준비부터 입국 후 인턴과정뿐 아니라 법률지원까지 제공하는 전문 서비스다. OPT 비자 기간 만료 후 대학원 진학 전이나 현지 회사 취업 전 어학원으로부터 I-20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학생신분을 유지하면서 해당분야의 전문영어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
새로 오픈한 퀸즈 캠퍼스는 메인스트릿과 노던 블러바드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장시간 학습에도 피곤하지 않도록 쾌적하고 깔끔한 내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업일정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디스커버리 어학원 웹사이트(www.discoverynyquee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718-888-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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