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샌디 ‘태풍의 눈’관통한 중남부 뉴저지 피해막심
▶ 피해복구 비용도 아이린의 10배인 2조 달러
가장 거대한 피해를 입은 곳은 태풍의 눈이 직접 상륙한 중남부 뉴저지이다. 이 지역의 집앞에 나무가 뿌리채 뽑혀 쓰러져 있다.
이번 허리케인 샌디가 피해를 입힌 지역은 소위 트라이 스테이트로 불리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에 국한되지 않는다. 프랑켄스톰이라 (인간이 만든 괴물 프란켄스타인에 비유하여) 명명된 데로 거의 초자연적인 규모의 피해를 반경 1,000마일에 (1,600 킬로미터)에 걸쳐 입혀 남쪽으로는 노스 캐롤라이나, 서쪽으로는 위스컨신, 북쪽으로는 메인 주 그리고 캐나다까지 각종 큰 피해를 입혔다.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와 고은춤무용단(단장 노정애)이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명절인 한가위를 소개하고 전통 문화 공연을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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