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인슈어런스, 전국 8위로 높아 NJ 2,556달러 15위
뉴욕주 운전자들의 소득대비 자동차 보험료 부담이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는 15위였다.
자동차보험료 비교 사이트인 ‘카인슈어런스’가 2012년 기준 연방센서스국의 전국 주별 연평균 소득과 올해 6월 기준 자동차 보험료를 비교한 결과 뉴욕주는 중간 연소득 6만5,897달러의 3.5%인 2,334달러를 매년 자동차 보험료로 지출했다.
중간 연소득 8만2,427달러인 뉴저지는 연평균 2,556달러를 자동차 보험료로 지출하고 있어 소득대비 3.1%였다.전국에서 소득대비 자동차 보험료 부담률이 가장 높은 곳은 미시건으로 8% 비율을 보였으며 이어 루이지애나(5.6%), 켄터키(4.6%), 웨스트버지니아(4.2%), 미시시피(4.1%) 순이었다.
소득대비 가장 낮은 보험료를 지불하는 곳은 매사추세츠로 중간 연소득 7만8,653달러의 1.4%인 1,128달러로 전국에서 지출 비율로는 가장 낮았다.
보험료 액수로는 미시건이 4,490달러로 가장 비쌌고 노스캐롤라이나가 860달러(1.6%)로 가장 저렴했으며 중간 연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8만2,137달러인 메릴랜드는 2,030달러(2.4%) 수준이었다. <최현화 인턴기자>
주별 소득대비 자동차 보험류 부담률 순위
순위 주(가구당 중간 연소득) 연간 보험료(%)
1 미시간($56,101) $4,490(8.0%)
2 루이지애나($52,456) $2,912(5.6%)
3 켄터키($50,392) $2,292(4.6%)
4 웨스트버지니아($48,927) $2,074(4.2%)
5 미시시피($45,484) $1,840(4.1%)
6 알칸사스($47,049) $1,722(3.7%)
7 델라웨어($68,746) $2,456(3.6%)
8 뉴욕($65,897) $2,334(3.5%)
9 네바다($60,192) $2,070(3.4%)
10 플로리다($53,093) $1,784(3.4%)
15 뉴저지($82,427) $2,556(3.1%)
※자료=카인슈어런스쿼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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