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밸리에 있는 제이미 듀리의 주택

▲백야드는 나의 쉼터 - 집안보다 마당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듀리가 달걀 모양의 흔들의자에 앉아 오후의 햇살을 즐기고 있다. / 독특한 나무들 - 일반 주택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나무들을 백야드에 심었다. 특이한 모습을 한 나무의 이름은‘플러메리아 루브라’로 중미지역이 고향이다. / 시에스타 파빌리온 - 수영장 옆에서 즐기는 낮잠은 생각만 해도 달콤하다.‘데이 베드’(Day Bed)라는 이름이 붙여진 아웃사이드 침대가 매우 편안하게 보인다. / 편안한 아웃사이드 거실 - 수영장 옆에 대형 소파를 배치해 백야드에 아웃사이드 거실을 만들었다. / 아웃사이드 벽난로 - 백야드에 벽난로가 설치됐다. 실외 쉼터를 갈망하는 집주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 싱글남을 위한 바 - 싱글 남성의 집에서 백야드 바는 기본이다. 시원한 수영장 옆에서는 낮술도 크게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케이블 네트웍 HGTV의 프로그램‘더 아웃도어 룸’(The Outdoor Room)의 호스트 제이미 듀리가 최근 밸리 롤러캐년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고 자신의 하우스 백야드를 개조, LA타임스에 소개했다. 백야드를 여섯 개의 섹션으로 구분해 마치 고급 리조트 수영장처럼 꾸민 듀리는“편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마당을 디자인했다”며“나만의 파라다이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듀리의 특별한 백야드로 주말 나들이를 떠나보자.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