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마음으로 진학상담부터 입시준비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프리K부터 12학년까지 전학년 교육을 담당하는 C2 에듀케이션이 지난 달 뉴욕 리틀넥에 문을 열었다. 1997년 보스턴에서 설립된 C2 에듀케이션은 높은 진학률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현재 북미지역에 100개 이상의 분원을 운영하고 있다. 2006년에는 포브스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빅토리아 조 부사장은 “이미 뉴욕과 뉴저지에 13개의 센터가 운영 중이지만 거리가 멀어 불편하다는 지역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리틀넥에 새로운 분원을 개점하게 됐다”며 “학생들 개개인의 실력을 세부적으로 분석, 그에 맞는 맞춤식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C2 에듀케이션의 강점은 바로 최대 3명을 정원으로 제한, 진행하는 소그룹 학습이다. 시험을 통해 학생의 강점과 취약부분을 데이터로 정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성적향상으로 이끈다.조 부사장은 “개인과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학생들의 실력을 꼼꼼히 체크한다”며 “교사는 학습 지도 뿐 아니라 학생의 멘토가 돼 인성교육과 동기부여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교사를 뽑을 때도 까다로운 인터뷰와 SAT시험을 치르게 해 실력과 인성을 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목고 입시와 SAT, 내신, 칼리지 에세이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전 과목 수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교재와 기출 문제로 실전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은 물론 학생의 학교와 개인 스케줄을 감안, 수업 시간표를 짜고 있어 학습효율을 높이고 있다. 지난 4년간 뉴저지 저지시티 페스티발에 학생들을 인솔, 커뮤니티 봉사활동 등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조 부사장은 “지난해 8년제 의대로 정원이 50명인 브라운 의대에 뉴욕 뉴저지 C2 에듀케이션 출신 3명이 합격하는 등 다수의 학생이 명문대에 합격했다”며 “SAT의 경우 1400점대이던 학생이 1년 만에 2360점의 고득점을 얻는 등, 평균 350점 이상 성적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C2 에듀케이션은 리틀넥 센터 개원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등록학생에게는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학비재정 보조프로그램이 있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있으며 개별지도로 수시등록이 가능하다. ▲문의:1-800-777-7000 ▲주소:252-20 Northern Blvd. Little Neck NY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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