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오페라 6년 만에 다시 무대에
▶ 도밍고 지휘 내달 6일 바리톤 김무섭씨 출연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은 플라시도 도밍고. / 머큐시오 역의 바리톤 김무섭. / 소프라노 니노 마차이제와 테너 비토리오 그리골로가 지난 6월 라스칼라 오페라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을 열연하는 모습.
비극적 사랑의 원형이요 불멸의 사랑을 그린 ‘로미오와 줄리엣’은 16세기 말 셰익스피어의 희곡이 발표된 이래 500년이 넘도록 발레, 연극, 뮤지컬, 영화 등으로 변주되며 그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끊임없이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심금을 울리는 걸작이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우아하고 매혹적인 선율과 독특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는 언제나 극적인 감동을 자아내는 공연예술로 꼽힌다.![[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2/20260112200857695.jpg)
활발한 프로그램 운영과 높은 커뮤니티 참여로 지역 내 대표적인 커뮤니티 기관으로 평가받는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센터메디컬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과 가족, 시니어를 위한 문화체험 공연으로 가수 변진섭 콘서트를 오는 2월27일(금) 오후 8시부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LA 지부(회장 김주희)는 오는 2월2일(월) 캘리포니아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골프 토너먼트 2026…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10일 본부 강당에서 2025-26학년도 2학기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남…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시민권자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뉴…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오는 17일 취임을 앞두고 내각 인선을 거의 마무리한 상…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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