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장 보궐선거가 다음주10월 26일이다. 쌍방의 공세가 거세어지면서 인터넷 전쟁도 한창이다. SNS(소시알 네트웤 서비스)를 이용하면 메시지를 기하급수적으로 여러사람들에게 전달할수있다.트위터(Twitter)의 팔로워(Follower)와 페이스북(Facebook)의 친구(Friend)있다. 한사람에게 여러명의 팔로워와 친구가 있다. 처음한사람이 여러명의 친구들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받은 각각
의 친구들이 또 그들의 친구에게 메세지를 보내면 순식간에 같은 메세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수있는것이다.
요즘 젊은 층의 정치참여가 두드러진 이유는 인터넷이 젊은이들의 전용물내지는 소통의 공간이기때문이다. 이번 롱아일랜드 정전 사태때 LIPA(롱아일랜드 전력)은 Twitter와 Facebook을 통해 복구상황을 전달했고 피해 주민들은 그것을 통해 자신들의 상황을 통보하고 공유했다. 예전같으면 LIPA에 전화를 하고 한참을 기다려도 통화가 될까말까 하였을 것이다. 이렇듯 인터넷은 타인의 의존도 줄여준다. 남에게 물어보지안아도 내스스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가 있다.
요즘 여러가지 의혹으로 수세에 몰리고 있는 야권의 박후보측은 “트위터 대통령”으로불리는 이외수 작가를비롯 SNS 공간에서 활동하는 야권성향의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SNS멘토단”을 통해 대공세를 펼치겠다고 한다. 현재까지는 온라인공간에서 보수층인 나후보의 우세가 두드려졌고 이제는 나후보의 지지율이 박후보를 앞섰기 때문이다.
인터넷 강국인 한국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 인터넷 사용이 생활화 되어있다. 전에는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하는 친인척 치닥거리가 많았지만 이제는 그들이 알아서 척척 하고 싶은 것을 한다. 오히려 우리들이 몰랐던 부분들도 그들에게서 배울정도다.한국일보의 웹사이트는 www.koreatimes.com이고 이곳에서 각종정보나 뉴스는 물론 전자신문도 볼수있다. 한국일보독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우선은 전자신문도 보면서 천천히 인터넷과 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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