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자선재단 ‘기금모금 골프대회’
▶ 멜로이 주지사 적극후원 성황리 개최
골프대회 수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국일보 특별후원
이라크.아프간 참전군인 가족.장학기금 마련 후원행사
황병하씨 메달리스트 영예. 챔피언에 정인철.황동진. 문규영씨
한미자선재단(이무용 이사장)은 지난 9월 5일(월) 제 12회 커네티컷 주지사배 골프대회를 파밍톤(Farmington) 소재 텅씨스 골프장(Tunxis Plantation Country Club)에서 개최했다. 대닐 맬로이 주지사(Governor Dannel Malloy)는 이 날을 ‘한인 골프의 날’로 선포, 기금모금을 위한 이번 행사를 적극 후원하였으며 한국일보사가 2010년에 이어 금년에도 특별후원을 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도 불구, 60여명이 참석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국학교 어린이와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전쟁에서 사망 또는 부상당한 가족 돕기 기금을 마련하는 행사에 동참하여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이날 멀리 뉴욕에서 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욕협의회 김기철 회장과 이시준 체육분과위원장 그리고 유시연 위원이 참가하여 행사를 빛내 주었다.골프대회 후 텅씨스 파빌리온(Tunxis Pavilion)에서 로스트 비프와 파스타와 맛있는 후식으로 식사를 하였으며 이무용 이사장은 참가해 준 평화통일 자문회의 김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또한 송원식 총무이사는 한미자선재단의 사업 중 하나인 한국학교 어린이의 장학금은 신청을 오는 9월 17일 마감한다며 관심 있는 학부모는 전화:860-966-0572 또는 한미자선재단 우편 사서함, Korean American Charity Foundation, P.O. Box 230067, Hartford, CT 06123 으로 연락 바란다고 전했다.
골프대회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메달리스트 황병하, 챔피언은 남자부 정인철, 시니어부 황동진. 여자부 문규영 씨가 영예를 차지하여 푸짐한 상품과 트로피를 받았다. 장타상은 전체에서 가장 멀리 공을 날린 홍성기가 상품을 수상 했고, 박인균씨가 16번 홀에서
근접홀 참가금 총액 490 달러 중 절반인(50/50) 245 달러를 수상하는 근접상 행운을 누렸으며 4번 홀 근접상은 장세정씨, 8번 홀 근접 상은 황인호씨 그리고 14번 홀 근접상은 황인호씨가 근접상 수상 영예를 누렸다.
<곽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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