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축제재단은 올해 축제장을 딸기축제가 열리는 ‘빌리지 가든’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주말 딸기축제가 열린 ‘빌리지 가든’.
OC 한인축제재단(이사장 김복원)은 올해 한인축제 장소를 한인타운에서 벗어나 가든그로브 딸기축제가 열리는 히스토릭 메인 스트릿 근처 ‘빌리지 그린’으로 이전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지난 26일 고구려 식당에서 열린 정기 이사회를 통해서 공식 발표했다. 장소 이전문제로 고심해 온 한인축제재단은 카니벌을 유치할 수 있는 더 넓은 장소인 ‘빌리지 그린’에서 10월14~16일 3일 동안 개최하기로 결론을 짓고 이를 시에 통보를 한 상태이다. 시의회가 이를 승인할 경우 올해에는 이곳에서 축제가 치러진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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