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CJ엔터테인먼트 업무제휴 한국영화 제4탄 <아저씨>
▶ 2010년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만든 이정범 감독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
한국에서 관객동원 611만명을 넘어 쾌속 흥행질주 중인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사진) 감독은 “처음 시나리오 작업을 통해 염두 해둔 주인공은 60대 노인이었지만 제작사 반대로 40대로 낮춰 송강호, 설경구, 김윤석을 주인공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우연히 시나리오를 접한 원빈이 먼저 적극적으로 아저씨 역할을 하고 싶다는 연락이 와서 주인공 설정을 30대 중반으로 낮추고 캐스팅하게 됐다”고 캐스팅에 얽힌 얘기를 털어놨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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