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병은 세포조직의 파열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지난 22일(월) 캘리포니아 한의대(학장 엄석주)가 주최한 무료 건강세미나에 초청된 웰빙 건강의 전문가 김갑선 목사는 현대병의 원인을 환경오염을 통한 세포조직의 파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확인된 질병의 숫자만 해도 32,000개가 넘는다고 주장한 뒤 환경오염이 만연된 가운데 어떤 음식을 어떻게 섭취하는가의 문제가 건강의 척도로 대두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웰빙이란 방부제와 인공색소, 중금속, 농약잔류 등 네 가지가 없는 것을 뜻한다면서 방부제가 포함되지 않은 오렌지의 경우 5일 이상 지나면 썩지만 방부제가 포함된 것은 6개월이 지나도 썩지 않는데 방부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유통기간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는데 그것을 바꾸는 것이 유전자 조작이며 가장 많은 유전자 조작을 하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말한 뒤 병중에 강하고 다수확을 할 수 있는 등 아직 부작용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는 드러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3년간 유전자 조작 음식을 먹은 실험쥐가 기형화 된 사례를 들면서 웰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김갑선 목사는 지구촌 농업 선교회 담임 목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축산과 토양 미생물을 전공했으며 환경 농업에 대한 연구에 몰두해 온 친환경 농업에 대한 권위자이며 현재 친환경 농업 농장을 직접 경영하고 있다.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사진설명:캘리포니아 한의과대학이 주최한 건강세미나에서 강사로 초빙된 김갑선 목사는 현대병의 원인이 세포조직의 파열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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