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마트 주부모니터 모집…내달 12일까지 매장별 5명 선발
H마트가 매장 서비스 모니터링을 위한 주부 모니터를 모집한다.
H마트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쇼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주부 모니터제를 실시, 매장이 갖춰야 할 것과 새롭게 구축해야 할 점에 대한 주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그동안 H마트가 실시한 주부 모니터 프로젝트는 실제 모니터 요원으로 참여한 주부들이 자신들이 제안한 내용들이 개선돼 가는 것을 보고 많은 보람을 느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부 모니터제는 조지아지역 각 매장마다 5명의 모니터 요원을 선발해 진행하며, 선발자는약 3개월간 매장의 청결상태, 친절도, 진열상태 등에 관한 설문형식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활동이 끝난 후에는 그간 H마트를 이용하며 느꼈던 점들을 매장 책임자와 간담회를 통해 소비자 입장에서 얘기하게 된다.
활동 후에는 H마트 상품권 $300이 지급되고, 각 지역별 우수요원에게는 추가로 상품권 $100 및 H마트 휴양지 1주 무료 이용권을 수여한다.
H마트측은 “현재 H마트는 미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마켓으로 소비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늘려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H마트 전매장에서 실시한 것처럼 조지아지역도 주부 모니터 요원과 매장 책임자들이 만남을 통해 서로 의견을 교류하고 이를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하려 한다”며 “고객의 쓴소리를 달게 받아들여 이를 현장에 전달해 가능한 점은 모두 개선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주부 모니터 요원 모집은 오는 11월 12일까지 H마트 웹사이트(www.hmart.com)의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문의) 201-507-9900, soylee@hmart.com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