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끈한 장수침대로 피로 확 푸세요”
▶ 장수돌침대, 둘루스 아씨에 문열자 고객들 ‘북적’
돌침대, 숯침대, 흙침대등 건강식 온돌침대 인기
입소문 타고 타민족들도 붐벼…오픈기념 세일중
“뜨끈뜨끈한 장수 숯침대 한번 구경갈까?”
최근 둘루스 아씨마트내에 들어선 장수돌침대(대표 최주환)의 신제품들이 한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둘루스 매장에는 장수 돌침대, 숯침대, 흙침대와 최근 출시된 DC 장수 온열매트리스 등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한국에서 60%이상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장수돌침대 미주 직영지사로 벌써 하루 방문고객만 200명을 넘어서고 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손님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둘루스 매장의 최주환 대표는 “기존 미주지역의 돌침대 사업중 가장 큰 문제는 구입을 한후 사후관리가 잘 안돼 고객들의 불만이 높다”고 말문을 열며 “이번 장수돌침대 직영점의 개점으로 인해 이 문제를 말끔히 해소할 뿐만 아니라 향후 까다로운 미 주류사회까지 공략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 본사의 정교한 데이터 베이스 구축으로 모든 고객을 정교하게 관리하며 신속한 대응처리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한다는 것이다.
특히 최 대표는 특허품 카본방사발열제를 이용한 온열 매트리스는 앞으로 한국 온돌문화의 세계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최 대표는 “매장이 정식 개점도 하기 전에 벌써 한의원 원장님등 한인고객 몇분이 온열 매트리스를 구입하셨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광고문안을 보는 순간 기다렸던 바로 그 제품이라고 확신돼 매장을 찾게 됐다’는 고객을 보며 뿌듯한 마음과 함께 더욱 큰 책임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이곳의 60% 이상 고객은 타민족들로 오픈하기도 전에 여러대의 침대가 예약판매됐으며, 벌써부터 입 소문이 나면서 손님들이 늘어나 직원모집도 추가로 하고 있다. 또한 건강용품인 어깨 안마기, 뜸질기 등도 비치되어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크다고 했다.
한편 장수돌침대는 철저한 A/S 고객대응관리를 통해 한인사회뿐 아니라 미국내 브랜치 매장을 대폭 늘려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최 대표는 “온열 매트리스는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어 미 주류사회 가구점 등에도 입점 가능성이 높다”며 “2~3년내 20~30개 매장 셋업을 완료시켜 장수돌침대의 명성을 떨쳐보고 싶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매장에서 만난 한 고객은 “가깝게 지내는 친구가 온열 메트리스를 사용한 이후 피로가 풀리고 몸이 개운해서 건강에 좋다며 이 제품을 권유해 추워지기 전에 구입하려고 매장을 찾게 됐다”며 동양사람들은 아무래도 뜨끈뜨끈한 잠자리가 몸에 맞는 것 같다고 웃음지었다.
현재 이곳은 오픈 기념 특별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 770-817-0999 <최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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