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후보 등록 다시받는다

-지난 10일 오후 3시 한인회관에서 가진 31대 한인회장 선거 관리위위원회 모임에 앞서 김수환 위원장(맨뒤)이 “위원장으로서 양 후보에게 시간연장 더 해주고 싶다”고 모두 발언을 했다. 왼쪽부터 박지홍, 김영철, 김환균, 인경환, 서성호, 이윤구 선관위원.
31대 달라스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김수환 위원장은 “달라스 한인회 회장/부회장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운영, 집행해 나가기 위해서 또 회장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정회원 등록기간을 충분히 할애하기위해 제 31대 달라스 한인회 회장 ,부회장 등록기간을 오는 11월2일부터-11월10일 오후 5시 까지 재설정하고 정회원 등록기간을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변경, 집행키로 함으로써 현재 정,부회장 등록을 12일 전면 백지화 했다. 이와 관련 지난 10일 오후 3시 한인회관에서 가진 선관위 모임에서 김수환 선관위원장은 “현재의 한인회 선거법을 가지고 선거를 진행한다면 선거과정이 절차상 하자가 있을것으로 판단 정회원 등록기간을 3일 더 연장하겠다”는 위원장 자신의 개인의견을 선관위원들이 모인자리에서 개진한 바있다. 당시 이와관련 선관위원들은 비밀회합을 가졌고 오는 14일 오후 7시 이에 대한 선관위 결정을 발표하기로 했었으나 12일 전격적으로 회장 후보 등록을 다시받기로 합의를 도출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