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버 청소년 한국 연예계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재능과 끼를 갖춘 덴버 청소년들이 한국 연예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덴버 한국일보는 오는 11월13일께(시간, 장소는 추후 결정) 제1회 청소년 페스티발 ‘끼(KKI, Korean Kid Idol)’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수 겸 음반 프로듀서인 박진영씨가 최대 주주로 있는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참가해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 재능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한국 연예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덴버 한국일보는 지난 5월30일 성황리에 개최한 ‘2009 미스코리아 덴버 선발대회”를 전후해 많은 젊은이들로부터 “미스코리아 행사 외에 노래, 춤, 비보이 등 연예 재능을 알리고 이를 한국 등 국제 무대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받고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박진영씨가 설립했으며 박씨를 비롯해 비(본명 정지훈), 박지윤, GOD, 임정희, 원더걸스, 2AM, 2PM 등 최정상 인기 가수들을 배출한 한국의 대표적 연예전문 기획사.
박진영씨는 연세대 출신으로 하버드대에서 특강을 하는가 하면 그간 주로 아시아권에 한정됐던 한국 가수들의 활동 무대를 미국으로까지 확장시켜 국내외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겸 연예 기획 전문가.
그가 운영하고 있는JYP 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비’와 원더걸스 등은 한국과 아시아를 훌쩍 뛰어넘어 미국 무대에서도 큰 주목을 받는 가수로 급성장하고 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특히 장래성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수년간 철저하게 훈련시켜 완벽에 가까운 가수로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지금도 많은 연습생들을 보유하고 있다.
만약 이번 덴버 오디션에서JYP 엔터테인먼트에 선발된다면 당사자는JYP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철저한 훈련을 거친 뒤 요즘 한국 청소년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종인 연예인으로 데뷔, 활동하는 행운을 얻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하루라도 빨리 신청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관련 문의 및 신청; 303-750-9500 혹은 9502(전화), 이메일 ktdenver@koreatimes.com(제목은 ‘kki 참가’라고 기재해야하며 본인의 연락처를 반드시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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