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7시 애틀랜타 센터 스테이지서 공연…현장서 티켓 판매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가 9월27일 저녁 7시 애틀랜타 센터 스테이지(CENTER STAGE 1374 West Peachtree Street, Atlanta, GA 30309)에서 ‘소리 위를 걷다’라는 주제로 20주년 기념 미주순회 콘서트를 갖는다.
지난 1989년 ‘기억 속으로’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20년동안 총 6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맨발의 디바’ ‘라이브의 여왕’등 최고의 실력파 여가수로 인정받아온 이은미는 최근 국민 애창곡 1위로 떠오른 ‘애인 있어요’ 등으로 팬들을 다양하게 넓혀오고 있다.
이은미는 이번 콘서트에서 2시간 30분동안 ‘애인 있어요’ ‘기억속으로’ ‘헤어지는 중입니다’등 본인의 히트곡 이외에도 ‘서른 즈음에’와 같은 대중적인 애창곡들도 부르며 가수인생 20년을 되돌아보게 된다.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둘루스 소재 프로모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LA소재 파워하우스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며 클럽 포인트가 특별협찬한다.
입장권 예매는 온라인(www.powerhouselive.net/www.ticketmaster.com)과 클럽 포인트(678-578-4322), 포에버여행사(770-817-5151)에서 하며, 입장료는 일반석 $30과 VIP $70, $100이다.
한편 이은미를 비롯한 18명의 콘서트 관계자들은 콘서트 이후 둘루스에 소재한 클럽 포인트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팬사인회와 기념촬영 등 애프터 콘서트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은미는 애틀랜타 공연에 앞서 25일 오후 8시 LA의 라미라다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그리고 10월 1일에는 캐나다 밴쿠버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한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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