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덴버 선발대회 협찬 계기로 덴버 진출
지난 5월30일 덴버에서 사상 처음 개최됐던 ‘2009 미스코리아 덴버 선발대회’에 특별협찬사로 참가했던 건강식품 전문점 케이몰(kaymall)이 콜로라도주를 비롯한 중부지역 지사인 ‘케이몰 덴버’(kaymall Denver)를 21일(월요일) 오후 5시2620 S. Parker Rd #170 Aurora CO 80014(맥도널드 건너편 Fedex/ Kinko와 Hooters 사이의 안쪽 건물)에 오픈한다.
미스코리아 덴버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석, 당시 ‘덴버 진’에 뽑혔던 정승원양을 ‘미스 케이몰’로 선정했던 케이몰의 케이 박 사장은 16일 “지난번 미스코리아 행사를 계기로 덴버를 방문했을 때 지역 한인들이 건강 증진 제품의 혜택을 전혀 모르고 생활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며 “한인분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효능이 뛰어난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오랜 준비끝에 지사를 개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케이 박 사장은 “이번 덴버 지사 오픈을 기념해 제주도 지자체 경제 통상과의 특별 후원으로 특허제품인 제주도 특산품 마그마 흑기석 건강팔찌의 신비한 효능을 직접 체험하는 혈액순환 테스트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며 “또한 덴버 한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일정 기간 대규모 사은행사도 갖는다”고 덧붙였다.
시카고에 본사 및 지점을 두고 있는 케이몰은 LA, 뉴욕 등지에 총판점 등을 운영하는 데 이어 덴버에까지 진출, 미 전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대표적인 건강식품 및 각종 건강제품 전문점이다.
특히 케이몰은 LA에 건강식품 제조회사까지 갖추어 직접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가 하면 대표적 건강식품인 알쓰 Q를 한국에 진출시키기 위해 관련 수속을 밟고 있다.
또한 시카고를 비롯한 일리노이주를 대상으로 한 자체 홈쇼핑 채널을 갖고 있으며 TAN 등 한국 위성 케이블TV에 송대관, 태진아를 모델로 한 알쓰Q 등 다양한 건강제품 CF를 제작해 광고하고 있다.
한편 2009미스코리아 덴버 선발대회에 역시 특별 협찬사로 참가했던 고급 화장품 3LAB이 지난 7월 체리크릭몰내 노드스트롬에 매장을 내고 한인들은 물론이고 주류 사회 여성들에게 한국인이 사장으로 있는 화장품 회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로써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 특별 협찬 2개사가 모두 덴버에 진출, 미스코리아 대회의 영향력을 안팎으로 과시했다.<김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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