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은행(은행장 조앤 김)은 민족의 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국의 그리운 가족과 친지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고객들에게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윌셔은행 고객은 개인용도로 한국이나 중국에 보내는 3,000달러 까지의 송금에 대하여 윌셔은행 수수료를 면제한다. 타은행 이용 고객에게도 1,000달러 까지의 무료이다.
윌셔은행은 추석 하루 전인 10월 2일에는 달라스 지점(지점장 박정호)과 포트워스 지점(지점장 송인철)에 송편과 떡, 그리고, 음료를 준비, 지난 한해 동안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지난 한해 동안 미국 경제가 어렵고 많은 은행들이 문을 닫는 가운데에도 저희 윌셔은행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착실히 성장하여 현재 자산이 33억불에 이를 뿐 아니라 자산수익률, 자본수익률, 자기 자본 비율에서도 다른 경쟁은행들보다 나은 수준에서 안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건실하고 성장하는 은행으로서 미국 주류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은행으로서 지난 8월에는US Banker’s Top 100 Mid-Tier Banks and Thrifts 가운데 지난 3년의 자산 수익률 2위로 평가됐다. 지난 7월에는 포트워스 지역에 새로운 지점을 개점, 텍사스 지역의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경기 침체로 인해 많은 은행들이 은행 대출을 축소하고 대출조건들을 강화함에도 불구하고 윌셔은행은 ‘Yes 2009’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필요와 요구에 합리적으로 부응하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달라스지점 (972-919-9999)과 포트워스 지점 (817-514-4600)
<윌셔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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