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찬 전 라이스대 경제학교수 삼문경제포럼서 역설

8일 채수찬 전 국회의원(왼쪽)이 삼문 문대동 회장(오른쪽)이 주창한 삼문그룹 경제포럼에 참석했다.
연방의회가 승인한 7,000억 달러의 구제금융안이 작동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헨리 폴슨 재무장관의 발표가 있은 가운데 휴스턴 소재 명문 사립 라이스대학교에서 경제학교수로 20년을 재직했던 채수찬 교수(53)는 “현 미국경제가 경기후퇴(Recession)는 분명하나 구제금융에도 불구하고 생산활동저하, 실업률의 지속적인 상승이 따르면 불황(Depression) 즉 1930년대 공황으로 갈수있는 개연성이 있다”고 밝혔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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