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미 양 사장“한번을 찾아도 평생에 남는 식당으로”

에도마에 퓨전 스시 레스토랑에 선 야사장 부부(양경희, 지미 양)
17일 웨스타이머 12225에 위치한 퓨젼 스시집 에도마에(사장 지미 양)에는 18일 정식 개업을 앞두고 뷔페식으로 제공된 무료 시식회에는 그야 말로 인산 인해로 발디딜 틈이 없다. 눈을 씻고 사방을 둘러봐도 비집고 앉을 자리가 없다. 아무리 공짜라도 그렇지 시간이 지나도 많은 손님들이 집에 들어갈 생각도 잊고 음식 삼매경에 빠져 있는 이유가 뭘까? 의문은 곧 풀렸다. 커다란 접시에 수북이 담긴 맛깔스런 생선회가 식탁 한가운데 놓인다. 윤기가 짜르르 흐르는 붉은색과 흰색으로 조화된 모듬 생선회를 바라보자 금세 입에 침이 흥건히 고인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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