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자, 구직자 등 5000여명 참석할 듯
각종 비즈니스 종사자만5,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추산되는 대규모 무역 및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귀넷상공회의소(회장 짐 마렌)가 주최하는 ‘2008 무역 및 취업박람회(BIG-Business in Gwinnett EXPO&JOB FAIR)가 유수기업들의 후원 속에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귀넷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귀넷데일리포스트, AT&T, Business Financial Group, Plair Sports&Apparel 등을 비롯한 30여 개 기업들이 후원하며, 메트로애틀랜타 일대의 250여 개 기업 간부들이 직접 참석해 직원모집 신청자들과의 1대1면담, 취업상담, 신청서 접수 등을 통해 즉석 직원채용에 나선다.
행사는 ▲BIG EXPO&JOB FAIR 개막식 및 진행-1:00pm-5:00pm ▲비즈니스 패션쇼-3:00-3:30pm ▲귀넷 차세대 전문직 종사자 모임(Gwinnett Young Professionals)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짐 마렌 귀넷상공회의소 회장은“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아시안 비즈니스 오너들에게 사업확장과 더불어 주류사회 비즈니스 네트워크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며 “가능하면 많은 이들이 적극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렌 회장은“또 이번 행사가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조지아 내 굴지의 기업들과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제공해줄 뿐 아니라 이중 언어가 가능한 아시안들에는 매우 유리하게 작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선엽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