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금3,은2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민호가 9일 베이징 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남자 60kg급 결승에서 오스트리아 루드비히 파이셔를 들어메치기 한판으로 물리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베이징=연합>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팀에게 첫 금메달 소식을 안긴 남자 유도 60Kg 급, 최민호의 낭보가 한국선수단에게 환희의 기쁨을 안긴이래 마린보이 박태환의 금메달 소식은 해외동포들 특히 달라스 동포들에게도 가슴벅찬 기쁨을 안겨주었다. 더욱 양궁 여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의 세계제패 소식은 한국양궁이 난공불락임을 재확인 시켜준 쾌거였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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