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뉴송교회, 탈북자 북송 중지 간구

한인교회연합 주최로 열린 탈북자 강제송환 반대 집회에서 어린 여학생 등 참가자들이 프랭카드를 들고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자료제공: KCC>
북한을 탈출해 중국으로 들어간 동포들의 강제 북송 중지를 촉구하고, 간구하는 통곡 기도대회가 오는 20일 오후 6시 달라스 지역 뉴송 교회(담임 박인화 목사)에서 미주한인교회연합(Korean Church Coalition, 약칭 KCC)과 달라스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서정수 목사) 공동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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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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