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소수계와 여성 중소 기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컨퍼런스를 여는 아시안여성기업인협회(AWIB)가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수계 및 여성 운영의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은 연방과 주, 시 정부 관계자 및 포춘지 선정 500개 대기업 간부들을 만나 물품 조달 방안에 대해 설명 듣고 개인 면담의 기회를 가진다.
참가 단체는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과 교육국, 소방국, 주택국 등 시 정부 기관들과 컬럼비아대와 포담대학 등 뉴욕시 대학들, 뉴욕뉴저지 항만청, 연방 노동국 등 뉴욕 주와 연방 정부 산하 기관 등이다.
정부 기관이 아닌 일반 기업으로는 AT&T와 블루밍데일즈, 콘 에디슨, 월마트사 등이 참가한다.AWIB의 메릴린 펑 프로그램 어소시에이츠는 “AWIB가 소수계와 여성 중소 기업인을 대상으로 여는 웍샵과 행사에 한인들의 참여율이 타인종에 비해 저조한 편”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는 정부 기관과 기업을 상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맨하탄 뉴욕 멜론은행(Bank of New York Mellon· 101 Barclay Street, 10Fl.)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2일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212-868-1368 또는 이메일(info@awib.org)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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