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모 대표(앞줄 왼쪽)가 뉴스타 부동산의 에이전트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정확한 정보와 정직한 가이드가 자산이죠”
뉴스타 부동산의 맨하탄과 뉴저지지사의 50여명의 에이전트들은 금융가 경력 21년의 안상모 대표의 지휘아래 정직과 정확한 정보를 무기로 고객들로부터 신용을 쌓아오고 있다.
한국주택은행 주택 청약 팀장, 외환딜링 팀장, 뉴욕지점 지점장 등의 경력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국제 경제와 투자 정보통인 안 대표는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등 미국 동부지역 주택 콘도, 사업체 등 부동산 상담 및 취득과 관리 처분 등 부동산 전분야에서 이미 귀재로 통해 월스트릿 저널, 이데일리, KBS, MBC 등 각종 매체에 등장 전문상담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도 하다.
공동 대표인 박영서씨는 부동산 경력 20여년의 미국부동산 특히 커머셜 전문가로 두 대표의 실무능력과 정확한 시장분석은 3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뉴스타 부동산은 그간 굵직굵직한 사업 성과를 이루어내기도 했다. 2005년 8월 라스베가스의 코스모폴리탄 콘도텔과 2005년 10월 맨하탄의 해럴드 타워의 독점분양을 맡기도 했으며 맨하탄 유명 콘도인 애버리와 러시모어 콘도, 뉴저지 엔리 온 허드슨 콘도의 한국내 독점 분양을 성공리에 담당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한국에서만 투자 설명회를 여섯차례 실시, 한국투자가들의 맨하탄 콘도 투자의 길잡이 역할을 해내고 있다.
안대표는 지난해 버지니아주에 국제금융자본을 유치해 4,000에이커의 대지에 종합타운을 조성하는 20억달러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업계에서 보기드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대표는 “ 맨하탄 및 퀸즈지역 상용부동산 최다 리스팅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다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고 자신한다” 며 “ 금년 상반기에만 크로싱 에정인 거래금액이 1억불이 넘을 만큼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두 공동대표가 강조하는 것은 에이전트들의 윤리적 책임의식이다. 안대표는 “매주 한 차례씩 열리는 미팅에서 제일 강조하는 것은 에이전트들의 윤리의식”이라고 말했다. 시장을 꿰뚫는 안목과 국제적 감각, 신용이 맨하탄 콘도 투자 희망자들을 뉴스타 부동산으로 이끄는 힘이다.
▲문의:212-967-4242, 201-294-451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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