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Han의 디자이너 겸 CEO 한지원씨가 맨하탄 프래그먼츠 쇼룸에서 직접 디자인한 보석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보석은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미 유력 주간지 피플을 비롯 인스타일, 샵, 뉴욕포스트 등에 소개되면서 한창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보석 디자이너 한지원씨. 그녀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보석 디자이너 박상규씨와 손을 잡고 지난 2004년 런칭한 J.Han(제이 한)’ 브랜드의 보석은 18K 금을 이용, 화려함보다는 세련되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J.Han에서 추구하는 ‘디자인을 위한 주얼리’는 미 주류 시장에 얼굴을 내밀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자리 잡기 시작, 지금은 한국의 신세계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도 인기절정이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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