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타운 내 한 주유소의 레귤러 개스값이 6일 갤런당 2.2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이 11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2달러20센트대까지 하락했다. 남가주 오토클럽에 따르면 지난 주말 LA지역 개스 값 평균은 갤런당 2.40센트로 1주일 사이 6.6센트가 내려갔다. 이는 개스 값이 지난 5월 사상 최고를 기록한 뒤 6개월여만에 갤런당 1달러 이상 떨어진 것이다. LA 한인타운 내 한 주유소의 레귤러 개스값이 6일 갤런당 2.2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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