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제출한 연례 교육 보고서 중 기준성적 미달 학교의 수가 줄어들었음을 보여주는 그래프 자료.
조지아주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는 연례 보고서(AYP)가 발표됐다. 당초보다 하루 늦은 11일 공개된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개선을 요망’하는 학교 명단은 99개가 줄어든 310여개로 집계돼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교육부 지정 기준성적을 통과한 곳도 78.7%나 됐다. 주정부가 주관하는 연례 학업성취도 평가시험(AYP)은 2014년까지 시범적으로 실시되며 조지아주 전역의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시험 형식은 영어(단어/독해)와 수학 시험만을 실시해 이해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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