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전호영군을 위한 연도미사에서 전 군의 가족들이 슬픔을 달래고 있다.
백혈형과 싸우며 투병생활을 계속해온 전호영 군(12)이 20일 오후 2시 숨을 거뒀다. 고 전호영 군은 지난 18일 오전 7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에모리 아동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뇌사 상태에서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한채 20일 오후 2시 착용하고 있던 산소 마스크를 떼어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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