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타운내 ‘이불마트’를 찾은 한인 주부가 칫솔 살균기를 살피고 있다. <김진호 기자>
한인 가정에 몰아친 웰빙 바람이 생활 전체로 번지고 있다. 유기농 식품과 공기청정기 등 특정 상품에 국한됐던 한인들의 웰빙 붐은 최근에는 정수기, 비데, 쌀, 침구류, 생활용품 등 가정 구석구석까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주부들의 가족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웰빙 상품의 판매가 덩달아 호조를 보여 웰빙 관련상품의 판매업체들은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매출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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