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한국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에 대해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의 기자회견내용이 실린 AJC기사내용을 애틀랜타 한인들이 걱정스럽게 보고있다.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가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미국 내 주요 언론들은 이를 긴급 뉴스로 비중 있게 다루는 등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애틀랜타 지역지 AJC는 16일 국제면 탑 기사로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줄기세포 연구가 조작됐음을 언급한 사실을 전하면서 복제연구의 선구자로 명성을 떨치던 황 교수가 이번 사태로 위기에 처했으며 한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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