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희 한일관 식당 사장이 도라빌 시청에 라면 100박스를 기증하고 있다. 가운데가 이 사장과 레이 젠킨스 시장.
한일관 식당 이종희 사장이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도라빌 시청에 기부했다. 이 사장은 2일 오전 12시 도라빌 시청을 방문해 레이 젠킨스 시장에게 라면 100박스 기증 의사를 밝히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공무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젠킨스 시장은 지역 한인들이 벌써부터 연말을 준비하며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전달받은 음식은 당초 계획대로 인근 정신병원에 보내져 특식으로 이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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