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컵을 받고 포즈를 취하는 정 커벌선씨
플로리다 한인여성 정 커벌선는 지난 9월17일 파나마시티 플로리다에서 열린 육체미대회에서 NPC (National Physique Committee Show) 2등으로 입상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이곳 포 월트 비취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씨는 두 아이를 가진 엄마이며 병원에 근무하면서도 몸매를 다듬는 운동을 열심히 하여 오늘에 영예를 갖게 되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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