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춘란 노인회장이 메디케어 사업과 관련, 조지아주 메디케어 디렉터의 설명을 통역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류춘란)는 1일 오후 5시 노인회관에서 조지아주 메디케어 디렉터를 초청해 내년 1월부터 달라지는 메디케어 프로그램에 관한 2차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식에는 새로워진 메디케어 플랜에 관한 한인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관계자외 일반인 등 60여명이 참석해 회관을 가득 메웠다. 강사로 나선 조지아주 메디케어 담당자 모리스타 달톤 디렉터는 가입시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늦어도 내년 5월 15일까지는 해당자들이 접수를 마쳐야만 제대로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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