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대회 수상식 직후 시상자 전원이 한국학교 교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선우인호) 주최 ‘제11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세마리 새끼돼지’를 발표한 권혜수(9세, 배꽃반) 양이 금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동화대회는 3학년~7학년 사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예선을 거쳐 선발된 6명 본선 진출자들이 지난 12일 오전 9시 15분 본선무대에서 실력을 겨루었다. 한글로 된 동화책을 읽고 이를 정확하게 이해, 전달하는 표현력까지를 평가하는 동화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발표력과 더불어 소품 준비 상황 등을 전반적으로 심사받았다.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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