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봉사센터 공사비 18만 2천달러 없어 발동동

김채원 총무(왼쪽)가 새 노인아파트 ‘레인보우 하이츠’ 건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스네빌시에 위치하게 될 새 노인아파트는 475스퀘어피트 공간에 총 5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한인봉사센터(총무 김채원)가 노인아파트 준공을 앞두고 한인사회에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물가상승과 건축 자재 품귀현상으로 건축비가 인상되면서 당초 계획했던 시설들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다. 센터측은 지난해 ‘사랑방 음악회’등을 통해 1만 5천달러 상당의 추가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지만 건축회사가 요구하고 있는 18만 2,000달러의 최종 공사비용을 부담할 길이 없어 발을 구르고 있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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