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를 위한 올바른 정체성과 지도자 교육 이란 주제 아래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휴스턴에서 열려 졌다. 부족한 내가 준비위원장이 되어 몇일동안 잠도 잘 못잤지만 달라스를 떠다 휴스턴을 향해 날라갔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휴스턴 까지 참으로 한글에 열정이 넘친 선생님들이 630명 가량 오셨다. 예년 보다 선생님들이 많이 젊어진 것을 한눈에 볼수 있었다. 우리 한글교육을 이끌어갈 희망의 주인공 들을 보는 내마음은 참으로 감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예년보다 가장 크고 실속있고 다양하고 여러 새로운 결과를 낸 대회였다고 생각 한다. 오전에 있는 다양한 주제강연을 통해 민족과 문화를 이론적으로 공부하며 오후 웍샵 강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던 이번 학술대회는 여러 선생님들에게 도전과 열정을 북돋아 주는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 한다. 자료 하나라도 더 얻으려고 경쟁하는 우리 선생님들을 바라보며 감사와 사랑을 느꼈다. 그 뿐아니라 나의꿈 말하기 대회에 참석한 학생들의 실력은 모든 선생님들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는 시간이였다. 미국에서 태어난 학생들이 한국말 하는 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도전을 안받을 수가 없었다. 우리 세대 보다 뛰어난 표현력과 정확한 발음이 우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학술대회 동안 너무 바쁘게 뛰어 다니느라 다른해 만큼 강의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난 다른 선생님들이 얻지못한 귀한 걸 얻었다, 그건 바로 사랑이다. 남서부 선생님들이 서로 협력하여 웃는 얼굴로 다른 지역 사람들을 섬기며 진심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선생님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강의 대신 때로는 봉사자로서 일을 하면서도 불평 하지안고 나를 격려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지난 5일동안 뛰어 다니면서도 받은 사랑때문에 피곤 한지도 몰랐었던 것 갔다. 거기에 온 어떤 한선생님이 이곳은 관광할 곳은 없지만 남서부 선생님들은 정말 친절하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우리 선생님들의 이 넓은사랑은 우리 학생들에게도 전해 지리라고 난 믿고 남서부에 속한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께 이 지면을 통해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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