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풀 성형 논란에 곤혹… 대학교때 수술 이미 밝혀
“왜 요즘 갑자기 성형 얘기가 나도는지 모르겠어요?”
미녀스타 김정은이 최근 갑작스럽게 불거진 쌍꺼풀 성형 논란에 대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최근 일부 네티즌들은 연예 포털사이트를 통해 “김정은이 휴식기간을 이용해 쌍꺼풀 수술을 했다”며 성형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이들은 “요즘 김정은이 출연한 CF와 영화를 보면 과거에 비해 유난히 두드러진 쌍꺼풀 라인을 볼 수 있다”며 “이런 점을 볼 때 최근 성형수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장에 대해 김정은측은 “과거에 다 밝혀진 사실을 왜 다시 꺼내는지 모르겠다”며 어리둥절해 했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김정은의 쌍꺼풀 수술은 고교 졸업 후 대학 때 한 것으로 이런 사실은 그녀가 과거 방송에서도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측근은 “요즘 나온 쌍꺼풀 성형 논란은 영화 ‘불어라 봄바람’과 CF에 클로즈업된 얼굴이 자주 등장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맹세코 최근에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정은은 현재 영화 ‘내 남자의 로맨스’(감독 박제현·제작 메이필름,7월 개봉 예정) 촬영에 한창이며 5월부터는 SBS 드라마 ‘귀여운 여인’(6월 방영 예정)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경철 angel@sportstoday.co.kr
/사진=심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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