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힐튼하와이언빌리지호텔에서 열린 기념만찬에는 멀리 캘리포니아에서 휠체어를 타고 온 사탕수수후손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른쪽은 마거릿 김, 왼쪽은 찰리김씨로 이들은 1903년 첫 이민선을 타고 하와이에 왔던 고 김유호선생의 자녀들이며 김창원총회장의 형제자매다.
이민백주년 기념사업회 김창원 전국회장은 13일 ‘집중 인터뷰 세례’로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헌신적 열성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해온 김창원회장은 로컬언론은 물론 본국방송, 취재진에서도 빠짐없이 인터뷰를 하면서도 일일이 성의 있는 답변을 해주기도.
10일 힐튼하와이언빌리지호텔에서 개최된 이민백주년 기념식에 앞서 한국 해군생도들이 총검술 시범을 보인뒤 마지막으로 총포를 울리고 있다. 이날 해군사관생도들의 공연은 멋진 동작과 군인다운 절제된 모습으로 이민백주년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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