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회(회장 서대영)가 2일 현재 대표 연락처가 사용이 불가하다고 알려왔다.한인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 대표 연락처 808-591-8984가 일시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여 …
[2024-07-02]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대선 TV토론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것이 해외 순방에 따른 피로 누적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백악관 공동 취재단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일…
[2024-07-02]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CNN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 대선 후보 첫 TV 토론에 참석한 조 바이든 대통령(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격돌하고 있다. 이날 토론에서 두 …
[2024-07-02]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안팎에서 후보 사퇴 압박에 직면한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가 백악관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일 정례…
[2024-07-02]
도널드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고향인 뉴욕주에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뉴욕…
[2024-07-02]
지난달 27일 대선 후보 첫 TV토론에서 ‘졸전’을 면하지 못했던 조 바이든 대통령의 ‘토론 후폭풍’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11월 대선에서 맞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나…
[2024-07-02]뉴욕 증시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동반 상승세로 거래를 끝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500선 위에서 …
[2024-07-02]
조 바이든 대통령이 TV토론 ‘졸전’으로 민주당 일각으로부터 대선 후보직 사퇴 압박을 받는 가운데 ‘선거 운동 실탄’인 2분기 선거자금 모금액도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2024-07-02]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는 동포들과 주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의 공증, 비자, 혼인, 출생 등의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내선 117번의 전화가 불통이라며 민…
[2024-07-02]7월1일부터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의 주차 요금이 인상됐다.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에서 3시간 이상 주차하는 경우 7월1일부터 9달러에서 10달러로 인상된다. 하루…
[2024-07-02]빅 아일랜드에서 한 주택개발업자가 실수로 예정된 부지가 아닌 그 옆의 부지에 주택을 건설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땅 주인과 법정 공방을 벌인 가운데 법원은 집을 허물라고 결정했다…
[2024-07-02]아이폰을 도난당한 뒤 추적을 시도하다 엉뚱한 집에 보복성 방화를 저질러 일가족 5명을 숨지게 한 미국의 20대 남성이 징역 60년형을 선고받았다.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콜로라…
[2024-07-02]식품의약국(FDA)은 2일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신약 ‘도나네맙’(Donanemab)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도나네맙에 대한 …
[2024-07-02]미국 국방부는 2일 북한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이런 종류의 불안정하고 파괴적인 행동은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팻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이…
[2024-07-02]
인도 북부에서 열린 힌두교 행사에서 압사사고가 나 100명 이상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우타르프라데시주 주도 러크나우에서 남서쪽으로 …
[2024-07-02]
조 바이든 대통령 [로이터]미국 여당인 민주당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후보 교체론을 잠재우기 위해 오는 8월 열릴 전당대회(8월 19~22일)보다 한 달 앞서 공식 후보 지명…
[2024-07-02]
대선 후보 TV토론에 나선 바이든(왼쪽)과 트럼프 [로이터]미국 대선 첫 TV 토론 이후 민주당 안팎에서 후보 교체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보…
[2024-07-02]

조 바이든 대통령 [로이터]미국 대선 후보 첫 TV토론에서 고령(81)에 따른 건강 및 인지력 저하 논란을 증폭시킨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포기해야 한다는 주장에 민주당…
[2024-07-02]1천개 이상의 빙하로 돼 있는 알래스카 빙원의 녹는 속도가 1980년대보다 약 5배 빨라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일 국제과학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
[2024-07-0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